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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모빌리티 실시간 관제시스템 개발 드론 배송 상용화 기여
❚ 비가시권·LTE 커버리지 밖에서도 시간·장소 제약없이 통제·모니터링❚ 다수 플레이어와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으로 드론 배송 등 상용 서비스 확산 기여[사진] 파블로항공 팜넷 사용자 인터페이스(왼쪽)와 팜넷 서버(오른쪽)드론 솔루션·서비스 전문기업 파블로항공(대표 김영준)이 드론·자율주행차·무인트럭 등 무인 모빌리티를 실시간 관제할 수 있는 원격다중모빌리티 관제시스템 '팜넷(PAMNet:Pablo Air Mobility Network)'을 개발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장거리·해상 특화 분야 'K-드론 실증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파블로항공은 드론을 통한 배송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팜넷을 개발했다.무인 모빌리티를 운영하는 다양한 플레이어가 팜넷을 사용하면 어느 장소나 시간에 상관없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나 통제할 수 있다. 하늘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고 공역 통제를 담당하는 다양한 정부 기관과 이를 이용하는 다수 플레이어와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파블로항공이 개발한 통신 채널 다중화 시스템을 함께 사용하면 비가시권 영역이나 해상과 같이 롱텀에볼루션(LTE) 커버리지 영역 밖에서도 팜넷을 통해 안정적으로 원격 다중 관제할 수 있다. 관제를 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는 웹 기반으로 개발, 드론 등 무인 모빌리티를 언제 어디에서나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다.파블로항공은 팜넷과 다중화 통신으로 무인항공기 교통관리체계(UTM)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정부·지자체와 드론을 이용하는 사용자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구현의 징검다리 역할을 기대한다. 실제 가능성 여부와 상용화를 위해 기술 검증(PoC)을 거쳐 점진적으로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파블로항공은 지난 5월 팜넷 시스템으로 무인시스템 관련 세계적 권위의 국제무인기시스템협회 '엑설런스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다. 지난달 미국 법인을 설립해 미주와 동남아시아에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글로벌 물류기업 DHL·UPS 등과 메디컬, 식료품, 선용품 등 서비스 론칭을 위해 협의하고 있다.향후 드론 배송에 적합한 드론시스템, 비행제어 기술, 인공지능(AI) 기반 자율 비행 기술 고도화, 지상 배송로봇을 포함 여러 모빌리티 간 자율 협력기술을 접목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도입해 고객사와 소비자에게 보다 효율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김영준 대표는 “하늘길을 이용한 보다 빠르고 편리한 드론 배송 서비스를 구현해 기존 물류기업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겠다”며 “글로벌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등 다양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1.07.19 -
Press Release
시리즈 프리 B라운드 85억 투자유치, 총 누적자금 130억원 확보
❚ KTB네트워크·비하이인베스트먼트·신한벤처투자·BNK 벤처투자·롯데벤처스로부터 85억원 투자 유치❚ 파블로항공 드론배송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 기술을 높이 평가[사진] 파블로항공 대표이사 김영준드론 스타트업 파블로항공(대표 김영준)이 시리즈 프리 B라운드에서 KTB네트워크·비하이인베스트먼트·신한벤처투자·BNK 벤처투자·롯데벤처스로부터 85억원을 투자받았다.파블로항공은 지난 2020년 KTB네트워크로부터 20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1년여만에 시리즈 Pre B 추가 유치에 성공했다. KTB네트워크는 시리즈 A 라운드에 이어 팔로업 투자를 진행했다.이로써 파블로항공은 2018년 8월 설립 이후 누적 투자금 115억원을 확보했다.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까지 합산하면 총 누적 자금은 130억원에 달한다. 투자사들은 파블로항공 드론배송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파블로항공은 2019년 3월 국내기업 최초로 100대 드론을 활용한 아트쇼를 선보였다. 300대 이상 기체와 불꽃을 활용한 드론 아트쇼 공연을 30여차례 수행했다. 지난해 11월에는 국내 최초로 80.6㎞ 구간을 드론 2대 동시 장거리 해상 배송에 성공했다.김영준 대표는 “이번 시리즈 Pre B 투자 이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빌드업할 드론 물류센터를 거점으로 보다 빠르고 편리한 드론 배송 서비스를 하루빨리 구현해 내겠다”고 말했다.
21.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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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항공-나르마와 MOU 체결, 드론 활용 물류서비스 기반 확충 마련
❚ 드론 활용 물류 서비스 기반 확충 위한 양사 간 긴밀한 상호협력 약속❚ 김건홍 대표 “고중량 드론 통한 거점 간 화물 운송 시스템 도입, 혁신적 시너지 기대”[사진] 파블로항공 대전연구소에서 전략적 제휴 협약을 하는 모습(주)파블로항공이 나르마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드론 활용 물류서비스 기반 확충 마련에 돌입한다. 지난 5월 27일, 파블로항공 대전연구소에서 드론을 활용한 물류서비스 기반 확충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열고, 공동의 목표 추진을 위한 긴밀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식에는 ㈜파블로항공 김영준 대표를 비롯해, (주)니나노컴퍼니 김건홍 대표, ㈜나르마 권기정 대표 등 세 개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파블로항공은 ‘PAMNet’ 관제시스템을 바탕으로, 드론 물류 서비스를 비롯해 드론 택시, 스마트 시티 솔루션 등 일상 속 다양한 드론기술 적용과 산업화에 주력하고 있다. 니나노컴퍼니는 독보적인 항공 기술과 IoT/AI 등 풍부한 4차 산업 제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마트 물류 운송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화물 운송용 고중량 드론(Heavy Lift Drone)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나르마는 수직 이착륙과 고속 비행이 가능한 틸트로터 드론을 비롯해 멀티콥터 드론, 드론 자동비행 컨트롤 키오스크 등 드론 관련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을 개발·판매하는 드론 제조 기업이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파블로항공은 안정적인 드론 운영을 위한 관제 및 제어, 기타 서비스 솔루션을 담당한다. 니나노컴퍼니는 고중량 대형 드론 제작을 비롯해 드론을 통한 물류혁신의 요충지로 주목받는 경상북도 김천시 내 드론 활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르마는 틸트로터 기반 기체 공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21.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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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권위의 ‘엑설런스 어워드’ 파이널 라운드 진출
❚ PAMNet으로 ‘솔루션 구축 및 서비스 공급자’ 부문 파이널 라스트 진출❚ AUVSI 회장 브라이언 윈 “드론 상용화시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한 대한민국의 혁신적 벤처 기업을 알게 돼, 발전상 기대”[사진] 김영준 대표이사ICT 드론 전문기업 ㈜파블로항공(대표이사 김영준)이 무인 드론 관련 세계적 권위의 엑설런스 어워드(XCELLENCE Award) 최종 후보에 올랐다. 엑설런스 어워드는 국제무인시스템협회(AUVSI)가 주최하는 대표적 행사로 전 세계 기업 대상 우수한 기술력과 현장 활용성, 미래 가치를 평가하여 시상하는 국제적 규모의 어워드다.파블로항공은 이 어워드에 '솔루션 구축 및 서비스 공급자(Enterprise Solution Deployment and Service Provider)' 부문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돼, 오는 8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파이널 라운드로 진출한다. 이번 심사에 파블로항공은 예선에서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자체 다수, 다 기종 무인 모빌리티 관제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PAMNet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시하여 이룬 쾌거다. PAMNET(Pablo Air Mobility Network)은 드론뿐만 아니라 여러 무인 모빌리티를 동시에 관제하여, 다수의 이용자가 여러 장소에서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관제시스템 솔루션이다.국제무인시스템협회(AUVSI) 엑설런스 어워드 최종 수상자는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무인이동체 엑스포인 'AUVSI XPONENTIAL 2021'에서 발표된다. 'AUVSI XPONENTIAL 2021'은 무인 기술 정책부터 기술산업 솔루션까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무인 시스템 전문가들이 모여 콘퍼런스와 쇼케이스를 열어 기업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든다. 또한, 시스템 혁신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을 선정하는 'AUVSI XCELLENCE Awards'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미국 혈액 드론 배송 업체인 집라인이 최종 후보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20년에는 UPS, 에어버스가 수상했다. 특히 집라인은 드론 배송 스타트업 기업으로 설립 8년 차에 시총 3조를 이룬 만큼 파이널 리스트에 오른 파블로항공의 귀추가 주목된다.브라이언 윈(Brian Wynne) 국제무인시스템협회(AUVSI) 회장은 "무인 시스템이 우리 사회 전반에 도입되고 있는 과도기에 드론을 일상과 산업에 상용화시키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한 대한민국의 혁신적 벤처 기업을 알게 돼, 그 발전상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파블로항공은 'PAMNet' 관제시스템을 바탕으로 드론 물류 서비스를 비롯하여 드론 택시와 스마트 시티 솔루션 등 일상 속으로의 드론기술 적용과 산업화에 주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미국과 말레이시아 2개소에 현지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미국은 Arizona Phoenix 시의 지원을 받아 출범을 앞두고 있으며, 말레이시아는 정부 초청 스타트업 프로그램인 MaGIC(글로벌혁신창조센터)에 선정돼 동남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파블로항공은 2018년 설립한 드론산업 벤처기업으로 '사람을 위한 드론'을 기치로 산업 전반과 우리 일상에 편리한 모빌리티가 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장의 실질적 서비스 솔루션을 론칭하고 있다. 특히 드론 딜리버리를 통해 환경의 심각한 문제인 탄소 배출량 줄이기 등 ESG 경영에 동참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구촌 마을에 코로나 진단 키트 및 백신의 원활한 공급으로 헬스케어 사각 지역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1.05.21 -
PABLO AIR Story
글로벌 드론 스타트업 ‘파블로항공’ 주목
[사진] 파블로항공 단체 사진대한민국의 드론 스타트업 파블로항공은 현재 전세계의 여러 나라로부터 관심과 협업 요청을 받고 있다. 지난해 2020년 9월 미국의 TEXAS 주 RICHADSON시로부터 미국진출을 요청을 받았고, University of TEXAS Dallas에서 운영하는 GDI의 Marketing Research Program에 선정되어 미국 진출을 위한 마케팅 조사를 마쳤다. 2021년 3월에는 ARIZONA 주 PHEONIX 시 정부로부터의 드론물류배송을 포함한 파블로항공의 다양한 통합모빌리티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지원약속과 함께 PHEONIX 현지의 수 백대를 운용중인 First Mile 트럭 물류회사인 NGL과도 협약을 맺고 협업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당사의 드론 물류배송 참여와 환경 보드적용을 협의 중이며, 특히 파블로항공의 드론 군집비행기술과 모빌리티통합관제플랫폼의 기술을 인정받아 사우디아라비아 투자청으로부터 투자도 논의 중이다. 이외 캐나다 및 인도네시와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시장과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 지역, 아프리카에서도 드론물류배송을 위한 협업을 진행중이다. 이렇듯, 파블로항공은 드론을 포함한 다양한 모빌리티를 활용한 사업화를 통해서 사람을 위해 도움이 되는 솔루션은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군집비행 기술과 통합모빌리티 관제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개발 기업이다. 미래에는 무인택시, 무인트럭, 무인선박 등 다양 한 무인모빌리티의 관제 및 제어를 담당하는 플랫폼이 개발될 것이며, 단순히 특정 핵심기 술을 확보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시스템을 통합하는 기술을 통해 물류 및 이동수단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system of systems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은 기술개발이 가능한 이유는 항공학 출신의 무인항공기S/W를 개발했던 김영준 대표를 필두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군집비행을 연구했던 KAIST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의 임승한 연구소장이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총괄하는데 있다. 이렇게 그 어떤 시스템보다도 통합 기술이 핵심인 항공업계의 두 주자가 만나 물류 서비스 개념과 플랫폼 개발을 이끌고 있어 기존 드론 기업들과 차별성을 느낄 수 있다. 파블로항공은 삼성전자 해외수출본부 근무경력과 국내 의료벤처기업의 시작을 알린 마케팅이사의 영입과 카이스트 사회적기업가 MBA 이후 청년창업사관학교 센터장을 역임한 전략이사의 영입으로 지속적인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미래의 UAM사업을 염두해 두고 해군 대잠헬기 조종사 출신의 운영이사와 재무회계 실무 경험이 20년이상 있는 재무이사를 초기부터 영입하여 사업 초기부터 소통 중심의 기업 문화와 재무건전성 확보에도 노력하고 있어 여느 스타트업과는 다른 단단한 조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파블로항공은 ESG(Environment Society Governance)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파블로항공이 포커스를 두고 있는 ESG 영역은 첫째, 드론의 물류 대중화를 통해 자동차, 선박, 비행기에서 나오는 CO2의 양 감소. 둘째, 물류공급체인에서 소외된 계층에 대한 케어. 셋째, 물류체인의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 운영을 통한 지역 커뮤니티 사회 이바지 이렇게 세가지이다. 조만간 국내의 도서산간의 물류거점지역에서의 센터오픈과 더불어 미국 서부, 중남부 지역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미주 해당 지역의 물류 중견 기업과 함께 물류 실증 협업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지리적인 여건과 맞물려 지상배송이 원활하지 않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아프리카 말라위에서도 실증테스트와 현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드론 및 모빌리티를 활용하여 물류의 실용화와 대중화를 실현시키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다. 파블로항공의 전략이사는 “환경을 존중하고 사회를 케어하는 기업에 대한 사회적인 역할 증대는 이제는 권장사항이 아니라 기업에게 필수인 시대가 되었다. 특히 미래를 열어가는 스타트업에게 거는 기대는 비단 재무적인 성장의 기대만으로 국한되지는 아닐 것이다. 환경적인 문제 해결과 밸류체인 속 혜택자들의 처우개선을 중요시하는 파타고니아의 가파른 성장과 미국의 드론 스타트업인 집라인이 설립 9년차에 기업가치 1조가 넘는 유니콘 기업에 합류했다는 점은 기업의 사회적가치 창출과 미래 ESG경영의 중요성을 현 사회가 얼마나 가치 있게 바라보는지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사례이다. 환경을 보살피고 사회에 기여하고 타 국가에도 귀감을 보이는 파블로항공과 같은 대한민국 스타트업들이 속속히 등장해 런던 피카딜리서커스나 뉴욕타임스퀘어의 전광판을 도배하는 풍경을 머지않는 미래에 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진] 파블로항공 단체 사진
21.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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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303대, 하늘에서 동시에 불꽃쇼 기네스 세계기록 작성
❚ 자체 개발 군집기술, 지상관제시스템 활용, 총 303대 드론아트쇼 성공❚ 최다 무인항공기 동시 불꽃쇼 분야 기네스 세계 신기록 작성[사진] 기아 '로고 언베일링 행사' 사진 드론 전문기업 ㈜파블로항공이 기아자동차의 신규 로고와 브랜드 슬로건을 공개하는 ‘로고 언베일링 행사’에서 총 303대의 드론이 하늘에서 불꽃을 내뿜으며 기아차의 새로운 로고를 형상화하는 데 성공, 최다 무인항공기 동시 불꽃쇼(Most unmanned aerial vehicles (UAVs) launching fireworks simultaneously) 분야에서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파블로항공은 이번 행사를 위해 드론 관련 하드웨어를 자체 개발하고, 불꽃제어에 강건한 비행제어 시스템도 갖췄다.파블로항공은 앞서 2019년 11월 제주도 서귀포항에서 우도항까지 57.5km거리를 1시간 56분간 드론으로 비행해 물류 배송에 성공한 바 있다. 작년 11월에는 드론 2대를 이용해 인천 신항에서 영흥도와 자월도까지 의약품과 과학 교구제를 실어 나르기도 했다.이 같은 성과는 군집비행과 지상관제 시스템에 관한 기술력을 갖췄기 때문이다. 군집비행 기술을 통해 여러 대의 드론이 서로 협업하며 다양한 임무를 드론 1대가 하는 것보다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지상관제시스템은 다양한 드론 및 로봇들을 제어하고 실시간으로 상태를 사용자가 모니터링 할 수 있다.파블로항공은 회사의 중심인 항공학 관련 석·박사 출신들이 학교와 연구소, 기업 등에서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년간의 연구 개발로 쌓은 기술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과제를 수행하며 검증 및 업그레이드한 기술과 시스템을 현재 국방 및 스마트시티 재난 감시 드론 쇼 등에 활용하고 있다.김영준 대표는 “군집기술과 지상관제시스템을 활용하여, 드론 뿐만 아닌 지상 로봇, 자율주행 차, 무인 선박 등 다양한 무인 로봇들과 협업 및 통합 관제를 하여 물류배송 및 UAM(Urban Air Mobility) 등에 활용하고 국방 및 재난감시, 스마트시티, 드론 쇼 등에도 지속 활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1.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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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항공, 드론기술 상용화 위해 파트너사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드론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분야로 꼽힌다. 군사 목적으로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드론은 2010년대 들어 '성인들을 위한 레저용'으로 변모했고, 최근에는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될 미래 기술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군집 드론 비행 솔루션 및 지상관제시스템으로 국내 드론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주)파블로항공은 드론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파트너사와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파블로항공의 김영준 대표는 드론이 레저용으로 주로 사용되던 2015년부터 드론 관련 스타트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3년 동안 근무했다. 그러던 중 평창올림픽 당시 인텔이라는 해외기업이 1218대의 드론아트쇼를 진행하며 국내기술로 드론 쇼를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에 2018년 8월 (주)파블로항공을 설립했다.무인항공기 전문기업 (주)파블로항공은 드론 물류, 드론 택시와 관제시스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군집 드론 비행 기술을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주)파블로항공의 차별성은 여러 대의 드론을 한 명이 조작해 동시에 비행하는 '군집 드론 비행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국내에서 300대의 드론을 한 명이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손에 꼽는다. (주)파블로항공 김 대표는 “군집 드론 비행 솔루션은 산불 현장을 드론으로 확인한다고 가정하면, 1대가 보는 것보다 여러 대를 함께 비행시켜 산불 피해 면적과 발화지점, 소방 장비 진입로 등을 동시에 살펴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즉 한 대의 드론으로 이용하던 부분을 군집 드론 기술을 활용하면 더 정확하고, 이른 시일 안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방제분야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 방제작업도 드론 한 대가 아닌, 수 십 대가 동시에 방제작업을 한다면 보다 빠른 시간 내에 작업이 가능”이라고 설명했다. (주)파블로항공은 3개의 통신 채널을 마련해 군집 드론을 조종하고 있다. 주 채널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채널이 보조해주는 방식이다. 또한, GPS보다 정확하게 위치를 제어하고자 오차가 10㎝ 미만인 RTK(Real Time Kinematic)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드론 제어와 관련된 50개의 파라미터(매개변수)를 수정해 군집 비행에 특화된 안정성 체계를 구축했으며, 환경적인 변수가 많은 야외에서도 군집 드론을 완벽한 형태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군집 드론 비행을 진행하려면 통신 기술과 위치 정보 시스템, 제어 기술을 확보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주)파블로항공의 관제시스템은 CS(Client-Server) 기반의 관제시스템과 WEB 기반의 관제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CS(Client-Server) 기반의 관제시스템은 일반 노트북에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노트북에서 드론과 연결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자신의 노트북에 프로그램이 설치해야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웹 관제 시스템은 인터넷 포털처럼 URL 주소를 검색해서 드론과 연결할 수 있다. 웹 기반 관제 시스템은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면 어디서든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드론의 대수 상관없이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울 경우 기존 CS 기반의 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 즉 어느 상황에서든 관제시스템 이용이 가능하도록 서비를 제공한다. (주)파블로항공은 드론을 활용한 물품 배송 사업을 시작해 드론을 교통수단으로 사용하는 '드론 택시' 시스템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먼저 안전성과 보안성을 강화하여 드론 물류 2022년 3월, 에어택시는 2023년 12월까지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다. (주)파블로항공 김영준 대표는 “파블로항공은 일반인이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드론 물류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예를 들면 이커머스 기업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드론 배송이 가능하도록 체계화할 수 있다. 더불어 요즘에는 많은 사람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자기가 있는 위치까지 택시를 부르는 서비스를 사용”한다며 “안전성과 보안성을 조금만 더 강화하면 드론 물류에 이어 드론 택시 서비스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이 서비스가 가능해지면 백령도나 연평도 등 멀리 떨어진 섬 주민들도 육지와 같은 물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더불어 하늘의 우버처럼 드론 택시를 이용 할 수 있다면 교통체증에서 해방되어 원하는 목적지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러한 서비스가 빠른 시일 내에 사용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드론 하면 (주)파블로항공’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수 있도록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 (주)파블로항공은 무인항공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무인항공기 아카데미 에서는 무인항공 관련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 함께 드론 아트 쇼를 할 수 있는 군집비행 기술을 주로 배울 수 있다. 무인항공기 아카데미의 주 고객은 드론 교육회사, 이벤트 회사다.한편, (주)파블로항공은 코로나19 감염병 여파로 진단키트와 백신 배송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기업으로서 이윤을 추구하면서도 사회적으로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이다. 실 예로 (주)파블로항공은 인천 신항에서 출발한 2대의 드론은 영흥도와 자월도 등을 4바퀴 선회한 뒤 1시간20분 동안 80㎞ 거리를 비행해 자월도에 의약품 배송에 성공한바 있다. 드론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분야로 꼽힌다. 군사 목적으로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드론은 2010년대 들어 '성인들을 위한 레저용'으로 변모했고, 최근에는 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될 미래 기술로 인식되고 있다.[사진] 파블로항공의 관제 시스템
21.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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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물류 개발업체 파블로항공, `2020 로보월드` 참여 드론 물류 배송 서비스 플랫폼 선보여
❚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20 로보월드’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시와 함께 참여❚ 군집 운용 솔루션을 활용한 섬 지역 드론 물류 배송 서비스 플랫폼 선봬[사진] 파블로항공이 '2020 로보월드' 에 참여하고 있다.드론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파블로항공이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인천시와 함께 인천공동관으로 운영되는 '2020 로보월드'에 참여하였다.'2020 로보월드' 는 오는 28일~31일 나흘동안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산업통상자원부 주최를 통하여 15번째로 열리는 '로보월드'는 마트제조 솔루션 등의 분야에 20여 개국 150여 개사가 참가한다. 주최 측은 해외바이어 등 5만여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파블로항공은 무인기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군집 운용 솔루션 기반의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다.파블로항공의 대표적 기술은 군집비행 기술로 UAM PAV, 지상관제, 드론물류, 드론아트쇼 등 다수의 플랫폼을 갖고 있어 드론의 선두기업으로 불리고 있다. 이번 “2020 로보월드”에서 파블로항공은 군집 운용 솔루션을 활용한 섬 지역 드론 물류 배송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였다.김정현 파블로항공 전략이사는 “드론 활용도는 지금보다도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파블로항공에서는 내달, 인천시 인천항만공사와의 협약을 통하여 물품 배송 시연행사 또한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보다 앞으로의 파블로항공의 드론 플랫폼 기술 및 기업의 전망이 기대된다.[사진] 파블로항공이 '2020 로보월드' 에 참여하고 있다.
20.10.30 -
Press Release
파블로항공, Virtual Smart Business Expo 2020 참여
❚ 세계적인 비즈니스 엑스포서 ‘글로벌 디벨롭먼트 이니셔티브(Global Development Initiative)’에 선정 ❚ 글로벌 디벨롭먼트 이니셔티브를 교두보 삼아 성공적인 미국 진출 기대[사진] 파블로항공 대표이사 김영준국내 드론 전문 기업 파블로항공이 Virtual Smart Business Expo 2020에 참여한다. 벤처 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엑스포 Virtual Smart Business Expo 2020의 개최를 앞두고 세계적인 벤처기업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번 Virtual Smart Business Expo 2020은 11월 2일 월요일부터 6일 금요일까지 5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Virtual Smart Business Expo 2020은 미국 달라스(Dallas)에 위치한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Smart City 관련 비즈니스 국제 엑스포이다. 달라스는 미국에서 가장 큰 경제규모와 경제부흥을 이끄는 대도시권 중 하나이다. Virtual Smart Business Expo 2020는 산업을 통해 미국의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만큼, 산업과 기업 발전에 일가견이 있는 전문가들이 모이는 엑스포로 유명하다. Virtual Smart Business Expo 2020는 한국의 우수한 IT 업체와 미국 현지 바이어를 연결한다. 전시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한국 기업은 미국 진출의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번 Virtual Smart Business Expo 2020에서 파블로항공이 미국행 티켓의 주인공이 되었다. Virtual Smart Business Expo 2020 참가하는 전세계 유수의 기업 중 한국의 파블로항공이 ‘글로벌 디벨롭먼트 이니셔티브(Global Development Initiative)’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파블로항공이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것은 달라스한인상공회와 리차드슨상공회가 그동안 긴밀하게 유지해온 상호협력 관계의 결과이다. 리차드슨상공회는 지난해 달라스한인상공회가 주최한 제1회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를 계기로 한국 중소기업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단순히 관심에 그치지 않고 리차드슨상공회는 이번 엑스포에 다수의 한국의 Smart ICT 기업들이 참가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들 중 글로벌 디벨롭먼트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에 한국 기업을 선정하고 싶다는 뜻을 달라스한인상공회에 전달했다. 달라스한인상공회는 이에 대한 답으로 8월 말까지 엑스포에 참가신청을 마친 20여 개의 한국 중소기업들을 추천하였고 그 결과 파블로항공이 글로벌 디벨롭먼트 이니셔티브 외국 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얻게 된 것이다. 글로벌 디벨롭먼트 이니셔티브(Global Development Initiative) 프로그램은 Virtual Smart Business Expo 2020에서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우수 기업을 선정하여 잠재력 있는 기업들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파블로항공이 이를 교두보 삼아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이룰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파블로항공은 드론 전문 기업으로 드론 관련 솔루션을 연구하고 제시한다. 파블로항공은 여러 기술 중 군집비행솔루션을 주력으로 삼고 있다. 파블로항공의 기업이념이 국내를 넘어 전세계 드론 시장의 선두주자가 되는 것인 만큼 이번 Virtual Smart Business Expo 2020가 향후 파블로항공의 미국 진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하고 있다.[사진] 파블로항공의 SWARM UAV
20.10.23 -
Press Release
파블로항공, 2020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 수상
❚ 동아일보서 주최한 ‘2020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에서 벤처기업 부문 장관상 수상❚ 김영준 대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꾀하는 파블로항공의 철학 인정받아”드론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제작 전문기업 파블로항공(김영준 대표)이 동아일보에서 주최한 ‘2020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에서 벤처기업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은 국민과 함께 공감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행복에 초석이 되는 기업을 선정하고 우수 경영 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2018년 설립된 파블로항공은 지난해 12월 한국항공대 등 5곳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고 무인기업체 관련 특허 상표 7건을 출원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김영준 대표는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 수상의 배경에는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꾀하는 파블로항공의 철학이 있다”고 말했다. 파블로항공은 인천시 지역 특화로봇 지역화 지원사업(물류/로봇 분야)에 선정되어 인천시와 협업하고 있다. 파블로항공의 메인 기술은 ‘드론 군집 기술’이다. 군집비행 기술은 여러 대의 드론들이 동시에 비행할 때 실시간으로 소통하여 충돌하지 않고 정해진 값으로 정확히 비행할 수 있게 하는 기술로, 드론의 기본이자 중추적인 기술이다. 파블로항공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군집비행 소프트웨어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이 분야에 특화되어 있는 기업이다. 파블로항공은 이를 바탕으로 ‘군집비행 기술 기반 수직 이착륙 드론(VOLT) 배송 서비스’를 목표로 인천만항공사, 제양항공해운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파블로항공은 드론으로 개인이 구매한 물품을 원하는 시간대에 특정 장소에 배달하는 퍼스널 딜리버리 서비스를 올해 10월 인천만항공사에서 도서지역(최대 2곳)으로 배송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파블로항공의 지역 상생 발전이 대한민국 공감경영대상의 목적과 부합하여 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국내 드론 업계 독보적 1위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젊고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하는 대한민국 대표 드론 전문 벤처기업이다.
20.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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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드론물류배송 선두주자 ㈜파블로항공 ‘LG 커넥트 2020’에 참여
❚ LG 사이언스파크서 진행하는 ‘LG 커넥트 2020’ 최종 50개 벤처 및 스타트업 기업 선정❚ 지상로봇과의 협업을 통한 물류배송 플랫폼 기술 소개 예정[사진] LG 커넥트 2020드론 물류배송 플랫폼 전문개발 기업인 파블로항공이 LG 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되는 ‘LG 커넥트 2020’의 최종 50개 벤처 및 스타트업 기업에 선정되었다. LG 커넥트 2020은 행사에 참여하는 LG그룹의 전계열사 임직원과 일반 기업, 투자자들의 투표를 통해 상위 기업을 선정한다. 파블로항공이 LG커넥트 2020 행사에서 상위 기업으로 선정된다면 소정의 상금과 함께 LG 그룹과의 공동연구 개발, 사업화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LG 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하는 ‘LG 커넥트 2020’이 10월 14일 10:00 ~ 10월 15일 17:00 양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LG 사이언스파크는 LG그룹의 융복합 연구단지로 LG그룹 구강모 회장의 미국 스타트업 기업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LG그룹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자는 진두 지휘 하에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의 협력 연구 등을 진행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LG 커넥트 2020 역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통해 LG 그룹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파블로항공은 군집비행 솔루션을 기반으로 드론을 이용한 물류배송, UAM에 적용이 가능한 지상관제 시스템, 향후 에어택시 플랫폼, 드론아트쇼 등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는 드론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업체이다. 파블로항공은 최근 국내 드론을 이용한 물류배송 플랫폼을 선두하고 있다. 실제로 파블로항공은 국내기업으로는 최초로 제주도 서귀포항에서 우도 천진항까지 총 비행거리 57.5km 총 비행시간 1시간 56분의 최장거리, 최장시간 드론 물류배송을 성공한 바 있다. 국내 군집비행과 지상관제 시스템을 선두하고 있는 파블로항공은 이번 LG커넥트 2020 행사에서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맞는 지상로봇과의 협업을 이용한 물류배송 플랫폼 기술까지 소개할 예정으로, 이번 행사의 상위 기업을 점해 LG 그룹과의 공동연구 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받을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사진] 파블로항공 드론 물류배송 현장 사진
20.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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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항공-(주)한화 업무협약 체결 ICT불꽃드론쇼 공동개발
❚ 협약 통해 LED, 불꽃 활용한 드론쇼 공동 개발❚ 김영준 대표 “드론아트쇼의 새로운 도전과 혁신적인 변화가 될 것”[사진] (주)한화와 (주)파블로항공이 업무협약 체결을 맺고있다. 드론개발업체 "㈜파블로항공" 이 "㈜한화" 와 ICT 불꽃드론쇼 공동개발 업무 협약을 진행하였다.㈜파블로항공에서는 드론을 이용한 "드론아트쇼 (Drone Art Show)"를 진행하였으며, 최근 드론아트쇼의 대표적으로 진행했던 이력으로 대쵸적으로 방탄소년단 BTS 전정국 생일 서포터즈 공연이 있다.이외 다수의 공연을 진행하였던 ㈜파블로항공은 이번 ㈜한화와의 협약을 통하여 기존방식인 드론과 LED를 활용하여 여러 형상표현 및 조명에 집중하였다면 이번 개발은 불꽃과 드론의 조합이다. 이번 개발을 통하여 LED를 기본으로하는 드론아트쇼 및 불꽃드론쇼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기존 ㈜한화의 세계적인 불꽃쇼와 금번 개발한 불꽃드론이 콜라보하는 연출도 볼 수 있게 된다.㈜파블로항공 김영준 대표는 "세계적인 불꽃축제를 기획하고 진행중인 ㈜한화와의 협업과 공동 연구개발을 통하여 한단계 더 앞선 새로운 형식의 불꽃드론쇼가 될 것이며 드론아트쇼의 새로운 도전과 혁신적인 변화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현 "군집비행" 기술 국내 1위 기업 ㈜파블로항공 밤하늘에 반짝이는 드론이 수놓는 드론아트쇼에 숨겨진 기술이 바로 "군집비행" 기술인데 여러 대의 드론이 충돌하지않고 정해진 위치로 정확히 비행하는 기술을 "군집비행" 이라 칭한다. 위 기술력의 정점을 갖고있는 국내 1위 기업이 바로 ㈜파블로항공이다.김영준 대표는 "드론 활용도는 몇 년 안에 지금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높아질 것"이라며 "미국의 우버가 육상 교통 부문 플랫폼으로 성공했다면, 우리는 드론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또한, 파블로항공의 드론관제 플랫폼 기술은 드론물류배송 뿐만 아니라 에어택시에도 적용시킬 수 있으며, 미래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의 핵심기술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