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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파블로항공, DSK 2026서 글로벌 도약 위한 ‘군집AI 3대 핵심 분야’ 확장
파블로항공, DSK 2026서 글로벌 도약 위한 ‘군집AI 3대 핵심 분야’ 확장 방산×인스펙션×드론아트쇼 비즈니스 전략 공개 • 글로벌 수준 군집AI 기술 차별화 통해 산업분야별 최적화 솔루션 제시 • ‘군집AI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정찰×공격×요격 등 작전개념 전반을 아우르는 ‘드론전투 3축 체계’ 확립, S20s 및 R20s 등 신제품 공개 • 세계 최초 군집기술 적용한 미래 인스펙션 전용 브랜드 ‘파블로S’ 및 드론라이트쇼 한계를 확장해 ‘몰입형 멀티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비전 제시하는 ‘파블로X’ 등 전시 (사진1: 파블로항공이 DSK 2026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군집AI 기반 3대 핵심 사업 분야를 공개한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아시아 대표 무인기 전문 전시회 ‘드론쇼코리아2026 (DSK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드론기술 리더십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공개했다. 파블로항공은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DSK 2026에 108m³ 규모의 부스(#G01)를 마련하고, 세계 각국에서 방문하는 방위산업 관계자 및 무인기 분야 전문가그룹 등 글로벌 고객을 맞이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도약을 위한 3대 핵심 분야로 ▲방위산업 ▲인스펙션 ▲드론아트쇼를 확립하고, 군집AI 기반 산업 분야별 전용기체 및 최적화 운영 솔루션 개발을 통한 ‘맞춤형 기술 혁신 로드맵’을 제시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드론은 피지컬AI의 핵심 플랫폼으로 미래 주목받고 있고, 실제로 다양한 산업 현장 특성에 맞춰 정교한 최적화 작업이 동반되어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파블로항공의 솔루션은 산업 분야별 최적화뿐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군집AI 기술을 적용해 완전히 차별화된 드론 솔루션을 자체적으로 개발한 만큼 이번 DSK 2026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혁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 파블로M - 군집 AI 자폭드론 전투체계, 미래 전장의 새로운 표준 제시 파블로항공은 정찰 및 지상표적 공격에 국한되었던 기존 드론 전투 개념에서 ‘대드론 공중표적 대응 체계’를 보완해 ▲정찰(Reconnaissance) ▲공격(Strike) ▲요격(Counter) 등3 축 체계를 확립하고 새로운 드론 전투개념 및 관련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에 파블로항공은 각 체계를 대표하는 ▲군집 정찰드론(R10s/R20s) ▲군집 자폭드론(S10s/S20s), ▲군집 요격드론(C05s/C10s) 등 확장된 파블로M 라인업을 전시하며, 표적정보 수집부터 ‘살보 스트라이크(Salvo Strike)’ 방식의 동시·시차 공격, 그리고 하드킬 기반 요격까지 아우르는 미래 ‘군집 AI 자폭드론 전투체계’ 운용 개념을 신규 공개했다. 특히, 이번에 최초 공개된 S20s는 S10s 대비 약 2.7배 증가된 비행거리(40km-110km), 약 3.3배 증가된 탑재중량(1.5kg–5kg)을 기록하는 등 고중량/중장거리 용으로 새롭게 개발돼 폭 넓은 임무 확장성을 갖췄다. 또한 S20s는 주익 모듈 교체 및 임무장비 추가 장착을 통해 정찰 임무까지 수행 가능한 R20s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돼, 군 전반에서 요구하는 ‘모듈화를 통한 장비 효율성 극대화’ 목표를 달성해냈다. 이외에도 원활한 현장 임무 통제를 위해 성능 및 휴대성을 높인 GCS(Ground Control System) 3가지(2스크린/1스크린/백팩용 포터블) 타입과 다양한 환경에서 임무 활용도 검증을 마친 FPV 자폭드론 및 드론 전문요원 양성을 위한 FPV교육용 드론도 새롭게 공개했다. ■ 파블로S - 세계 최초 군집기술 적용 ‘인스펙션 전용 드론’ 공개 파블로항공은 군집AI 드론 인스펙션 전문 브랜드 ‘파블로S’를 신규 론칭하고, GNSS가 제한되는 ▲항공기 격납고 ▲산업 플랜트 ▲철도·지하 인프라 등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점검 임무 수행이 가능한 차세대 산업용 인스펙션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대한항공과 공동 개발해 CES 2026 ‘드론’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군집 AI 기반 항공기 외관검사 시스템 ‘인스펙X(InspecX)’와 항공기 외관검사 전용 드론 I10s를 최초로 공개하며 차세대 항공기 인스펙션 솔루션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드론과 로봇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인스펙션 플랫폼’을 론칭하고, 까다로운 임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임무 수행이 가능한 인스펙션 전용 드론, 설계부터 제조, 교육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인스펙션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며 글로벌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이외에도 파블로항공이 자체개발한 불꽃드론 F40를 인스펙션 임무에 맞춰 개량한 F40u와 온-사이트(On-site) 드론 점검에 최적화된 국방·항공 정비(MRO) 전문 기업 위플로의 이동형 점검 스테이션 ‘verti-Pit mini’도 함께 전시한다. ■ 파블로X – 국내 유일 불꽃드론 공연 콘텐츠 고도화로 신규 수요 창출 파블로항공은 드론쇼 전용 브랜드 ‘파블로X’ 존에서 단순 라이트쇼 개념의 드론쇼의 한계를 확장해 불꽃 연출과 수상 퍼포먼스, 음향 등이 결합된 ‘몰입형 멀티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서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국내 유일 불꽃 연출이 가능한 전용드론 F40과 국내 최초 수상 클러스터 드론 A20 등 드론쇼 전용 제품과 함께, AI기반 드론아트쇼 공연 설계 전용 소프트웨어 ‘네오피카소(NeoPicasso)’와 공연 세팅부터 비행환경 점검 및 제어까지 공연 전주기 운영 소프트웨어 ‘PADSS’ 등 단순 이벤트를 넘어 고부가가치 콘텐츠 산업 확장을 위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파블로항공은 불꽃드론쇼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차례 경신한 차별화된 연출 기술과 안정적인 군집 운용 노하우를 소개한다. 최근 오만 왕실대상 공연, 세르비아 카운트타운 드론쇼 성공적 수행 등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협업 사례를 공유하며 신규 수요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26.02.25 -
Media InterviewYTN사이언스 <다큐S프라임 – ‘예술, 과학을 만나다’편>
2월 18일 방영된 YTN사이언스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다큐S프라임 – ‘예술, 과학을 만나다’편>에 파블로항공이 소개되었습니다.이번 방송에서는 수백 대의 드론을 하나의 군집으로 제어하는 자율군집제어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구현되는 드론 아트쇼가 조명되었습니다.<파블로항공 출연 장면> - 20:15-24:26출처: YTN사이언스https://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1213&key=202602190912431158
26.02.19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류영관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2인 영입
파블로항공, 류영관 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등 2인 영입… 군 장성 출신 인사로 방산 플랫폼 기업 전환 본격화 • 미래 무인기 전투체계 핵심 군집AI 기술 및 국산화 수요에 대응력 극대화, 방산 주력 플랫폼 기업 도약 기반 마련 •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 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과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 공우이엔씨㈜ 前 대표이사를 각각 대외협력부사장과 디펜스부문(DF)영업부사장으로 신규 영입 (사진1: 파블로항공이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좌) 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우) 전 장군을 각각 신임 대외협력부사장과 DF영업부사장으로 선임했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군 장성 출신 인사를 영입하며, 방위산업 주력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동력을 강화했다. 파블로항공은 방산분야 활동 영역을 확장함과 동시에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공군 소장 출신 류영관 대외협력부사장과 육군 준장 출신 전재필 DF영업부사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방위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춘 두 부사장은 파블로항공의 독보적인 군집AI 기술을 기반으로 군 전반에 걸쳐 증가하는 무인기 전력화뿐 아니라 체계장비 국산화에 대한 수요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류영관 신임 부사장은 공군사관학교 35기로 1987년 소위로 임관해 ▲작전사령부 작전계획처장 ▲공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 정책차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정보참모부장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20년 약 34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소장으로 전역했다. 특히 류 부사장은 2020년 ㈜한화 방산 본부장으로 영입돼 최근까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CR실 임원(부사장)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방위산업계 최일선에서 활약한 바 있다. 전재필 신임 부사장은 육군사관학교 42기로 1986년 소위로 임관해 ▲국방부 군수관리실 장비관리과장 ▲민군기술협력 행사단장 ▲제1군사령부 군수처장 ▲한미연합사령부 군수참모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으며, 2019년 약 34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준장으로 전역했다. 전 부사장은 전역 후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초빙교수 ▲군인공제회 공우이엔씨㈜ 대표이사 ▲KAIST방산 수출전문가 과정 수료 등 국방분야 활동 폭을 넓혔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미래 무인기 전투체계의 핵심 기술로 부상한 군집AI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전문성 갖춘 인재 영입을 통해 전략적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며, “지난해 군집 기술의 성공적인 실증을 거쳐 무인기 대량생산 체계 확보를 통해 ‘플랫폼’ 기업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갖춰온 만큼, 다가오는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서는 조직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실행력과 시장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6.02.05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IPO 앞두고 110억 추가 투자 유치… 누적 1,075억
파블로항공, IPO 앞두고 110억 추가 투자 유치… 누적 1,075억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 전략 가속 • 110억 원 추가 투자 유치로 누적 자금 조달 규모 1,075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드론 기업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성과 달성 (누적 투자금 895억 원,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 보증 지원 180억 원) • 주요 항공·방산업체 및 방산 전문 투자자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포함한 신규 투자 유치, 방위산업 핵심 성장 축으로 한 사업 전략 성과 입증 • 김영준 의장 “올해 방산분야 본격 매출 확보에 이어 ‘군집AI’ 기술 기반 다양한 산업군 프로젝트 성과로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할 것” (사진: 파블로항공 로고)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기업공개(IPO)를 앞둔 마지막 투자 라운드인 ‘프리 IPO 브릿지(Bridg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누적 자금 1,075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프리 IPO브릿지 라운드를 통해 총 110억 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에 따라 누적 자금 조달 규모는 1,075억 원(누적 투자금 895억,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 보증 지원 180억 원)으로 늘어났다. 이는 국내 드론 기업 가운데 최상위 수준에 해당하는 성과다. 전략적 투자자 유치를 포함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이번 라운드는 파블로항공의 핵심 기술인 군집AI가 기술적 성숙 단계에 도달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시장 수요와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블로항공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군집AI 기술의 고도화 및 상업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는 한편, 항공·방산 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상반기 IPO 추진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투자에는 대한항공을 비롯해 LIG넥스원-IBK 캐피털 방산혁신펀드, 비하이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비하이인베스트먼트는 프리 B 라운드부터 프리 IPO, 이번 프리 IPO 브릿지 라운드까지 연속적으로 참여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파블로항공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파블로항공은 지난해 처음 선보인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기반으로 주요 소요군으로부터 긍정적인 실증 성과를 확보했으며, 방산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 인수를 통해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등 방위산업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왔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는 “이번 투자 라운드는 방산분야를 핵심 성장 축으로 설정하고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온 전략이 시장에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올해부터 방산분야에의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군집AI 기술을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한 프로젝트들의 성과도 순차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공개를 넘어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오는 2월 부산에서 열리는 ‘드론쇼코리아2026(DSK 2026)’에 참가해 확장된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를 비롯해 차세대 인스펙션(점검) 드론 및 플랫폼, 불꽃과 아트적 연출이 결합된 드론아트쇼의 미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26.01.28 -
Press Release
파블로항공, 대한항공으로부터 전략적 투자(SI) 유치 성공!
파블로항공, 대한항공으로부터 전략적 투자(SI) 유치 성공! 군집AI 기반 차세대 무인기 핵심 파트너십 본격화 • 글로벌 최고 수준의 군집AI 기술 경쟁력 및 성장성 높이 평가받아 • 지난 10월 MOU 통해 국방 및 민수분야 기술협력 큰 틀 합의, 이번 전략적 투자 체결로 파트너십 강화 • 대한항공 공동개발한 군집드론 항공기 외관검사 시스템 ‘인스펙X’, CES2026 혁신상 수상하며 양사간 기술 시너지 입증 (사진1: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 대표(좌)와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우)이 지난 23일,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서 진행된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 체결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집AI 항공·방산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은 대한항공이 자사에 대해 전략적 투자(SI)를 추진함에 따라, 차세대 무인기 및 항공 MRO 분야를 아우르는 핵심 기술 파트너십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23일, 대한항공 서소문 사옥에서 투자계약 체결식을 갖고, 군집AI 자율비행 기술과 항공기 외관검사(MRO Inspection) 드론을 중심으로 한 공동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파블로항공이 보유한 군집AI 자율비행 알고리즘, 통합관제 플랫폼, 중소형 무인기 설계·운용 기술이 차세대 무인기 운용 및 항공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양사는 이미 지난해 10월 ‘군집AI 기술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국방 분야는 물론 항공기 MRO를 포함한 민수 영역까지 아우르는 공동 기술개발 방향성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전략적 투자는 해당 협력을 실질적인 기술·사업 단계로 확장하는 후속 조치로, 양사는 차세대 무인기 비즈니스 리더십 확보를 위한 핵심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대한항공과 공동 개발한 AI 군집드론 기반 항공기 외관검사 시스템 ‘인스펙X(InspecX)’로 CES 2026 ‘드론’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양사 간 기술 협력 시너지와 산업적 확장 가능성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했다. 이번 투자는 차세대 무인기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군집AI’가 실제 수요 산업으로부터 기술 신뢰성과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파블로항공은 총 5단계로 구분되는 군집조율 기술 단계 중 ‘4단계(Level 4, High Swarming)’에 국내 최초로 도달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제 전투 작전 환경을 고려한 군 시연을 다수 수행하며 실전 적용 가능성을 검증해왔다. 동시에 국방 분야를 넘어 항공 점검, 산업 안전, 민수 드론 솔루션 등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군집드론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Chairman & Founder)는 “대한항공의 이번 전략적 투자는 파블로항공의 군집AI 기술이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항공·방산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며, “글로벌 항공 산업을 선도해온 대한항공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세대 무인기 및 항공 드론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이라고 말했다.
26.01.26 -
Media Interview[NEW YEAR’S ESSAY 2026]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창업자
올해 모든 비즈니스 영역에서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는 단연 ‘혁신’이다. 모두가 혁신을 말하지만, 무엇을 혁신이라 부를 것인지에 대한 기준은 제각각이다.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만으로 충분한지, 아니면 그 기술이 실제 산업적 파장과 성과로 이어질 때 비로소 혁신이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성찰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어쩌면 우리는 결과를 기다리기에는 너무 빠른 사회에 살고 있고, 성공과 실패의 여부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일 자체를 두려워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파블로항공은 혁신기업이다. 스타트업 특유의 역동성을 지닌 혁신조직으로서, ‘군집드론’이라는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에 없던 응용 산업을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기업이기 때문이다. 혁신은 우리를 포장하기 위한 수사가 아니라, 파블로항공의 정체성이자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하는 본질적인 과제다. 결국 우리의 혁신은 적시에 실행되어야 하며, 그 결과의 성공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기술 발전의 속도에 발맞춰 나아가는 진취적 속도와, 성공 여부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신중한 속도 사이에서 최적의 ‘골든타임’을 찾는 것이 우리의 혁신 전략이다. 올해 우리에게 가장 의미 있는 혁신의 순간은 단연 방산 분야 진출이다. 파블로항공은 ‘군집조율’ 기술의 발전 단계에 맞춰 드론 배송(1단계), 드론 아트쇼(2단계), 인스펙션(3단계) 등 비즈니스모델을 순차적으로 구축해왔으며, 올해 국내 최초로 군집기술 4단계(Level 4, high swarming)에 진입하며 방산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군집 4단계는 글로벌 기준에서도 소수만 도달한 수준으로, 다수의 드론이 고난도 임무를 자율·분산 방식으로 수행하는 진정한 의미의 자율 군집 기동이 가능한 단계다. 수십 대의 드론이 신속하게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방산 분야에서 특히 주목받는 기술이다.방산 분야에서는 기술 구현과 실증을 넘어 군에 납품이 가능한 대량생산 체계를 확보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우리는 40년 업력을 가진 방산 정밀가공 제조업체 ‘볼크’를 인수했다. 신기술 스타트업의 대량생산 체제와 국내 제조업체의 돌파구 모색이라는 이해관계가 맞물리며 상호 윈윈 구조를 만들어냈다. 방산 진출 첫해, 혁신의 ‘골든타임’ 안에 이루어진, 그야말로 파격적인 방식의 돌파였고, 드론 업계는 물론 방산 업계까지 큰 반향을 일으켰다.새해에는 기업공개(IPO)를 비롯해 첫 방산 수출 계약과 판로 확대, 국내 주요 대기업과의 기술 파트너십 프로젝트 등 그동안 준비해온 혁신의 결실을 직접 확인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군집 AI를 기반으로 한 완전 자율 무인기 체계의 실전 적용과 글로벌 상용화를 본격화하는 다음 골든타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새로운 도약은 방산과 민수 시장을 잇는 통합 생태계를 구축하고, 우리가 만들어온 혁신의 지평을 세계로 확장해나가는 과정이 될 것이다.출처 :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https://www.forbeskorea.co.kr) - [NEW YEAR’S ESSAY 2026]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창업자
26.01.05 -
Media Interview[217회] 과학으로 보는 세상 SEE - 과학이 빚어낸 新성장 동력, K-방산
KBS 과학/교양 프로그램 <과학으로 보는 세상 SEE>에 파블로항공이 혁신 방산 스타트업의 대표 기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파블로항공은 혁신적인 군집AI 자폭드론 운용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소개되며, 미래 전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고 묘사되었습니다.<파블로항공 출연 장면>군집비행(캐나다) 화면자료 - 08:20-08:30혁신기업 소개, 파블로항공 - 10:34-16:07출처:KBS[과학으로보는세상SEE] - 과학이 빚어낸 新성장동력, K-방산! / KBS대전 20251224(수) 방송
25.12.24 -
Media Interview육군 교육사, 실전 같은 ‘공격 드론 전투 실험’ [국방홍보원 KFN뉴스]
육군 교육사령부가 민간이 개발한 공격드론을 활용한 전투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군집드론과 골판지 드론 등 현대 전장에서 활용하는 드론들의 실전 운용 능력을 확인했습니다.파블로항공은 이번 실험에서 '군집드론' 대표기업으로 참가해 총 5대의 S10s로 4개의 표적을 각자/동시 타격해내며 성공적인 기술 시연을 마쳤습니다."저희가 군집비행과 타격 기술을 이번에 선보였는데, 기체간 서로 통신하면서 움직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의 표적에 여러 개의 기체를 타격할 수도 있고, 여러 개의 표적에 기체 여러대를 동시에 타격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中출처: 국방홍보원 KFN뉴스, 육군 교육사, 실전 같은 '공격드론 전투 실험'
25.12.09 -
Press Release파블로항공, ‘제62회 무역의 날’에 ‘2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파블로항공, ‘제62회 무역의 날’에 ‘2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 3년만에 수출 실적 30배 증가해 폭발적 성장 증명 • 설립 7년만에 최초 ‘수출의 탑’ 수상, 2021년 미국법인 설립 이후 성과 인정 • 2023년 최초 수출실적 대비 30배 증가, 국내 유일 불꽃드론 ‘F40’ 글로벌 경쟁력 입증 • 군집AI 기술 기반 방산분야로 사업범위 넓혀 다품목·대량 수출 통해 실적 넓혀갈 것 (사진1: 파블로항공이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군집AI 무인기·로봇 플랫폼 기업 파블로항공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설립 7년만에 ‘수출의 탑’ 최초 수상에 성공했다. 파블로항공은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KITA)가 주최한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최근 1개년 실적 인정기간(‘24.7-‘25.6) 내 수출 실적을 230만달러로 인정받아 ‘2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파블로항공은 2021년 미국지사 설립으로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시작해 2023년 최초 수출실적(7만 6천달러)을 기록한 이후 약 30배가 넘는 폭발적인 성장을 단 3년만에 이뤄내는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이번 ‘2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파블로항공의 올해 주요 수출품목은 자체 개발한 국내 유일 불꽃드론 파블로X F40이다. F40은 LED, 불꽃, 수상 퍼포먼스 등이 결합된 파블로항공의 ‘드론아트쇼’ 전용 브랜드 파블로X의 대표 모델로, 공중 점화용 불꽃을 장착한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군집 비행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FAA 비행승인과 FCC 통신승인을 획득하며 세계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지난해 F40 1,068대를 투입해 자사 로고를 그리는 ‘불꽃드론쇼’ 퍼포먼스를 통해 기네스 세계기록을 경신한 이후, 국내 대규모 이벤트뿐 아니라 베트남, 미국, 중동국가 등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며 제품 수출을 넘어 공연 콘텐츠와 솔루션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겸 창업자(Chairman & Founder)는 “파블로항공의 해외 시장 개척 노력을 인정받으면서 경쟁이 매우 치열한 글로벌 드론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이 더 영광스럽게 느껴진다”며, “파블로항공은 차별화된 군집AI 기술을 기반으로 방산분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양산체계를 갖춘 만큼 차년도에는 수출 실적 5백만불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블로항공은 글로벌 수준의 AI기반 군집조율 및 정밀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방산분야 ‘군집 자폭드론 전투체계’와 민수분야 ‘항공기 MRO용 드론 플랫폼’, ‘드론아트쇼’를 차세대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 해 40년 넘은 방산 제조 및 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를 합병하며 다양한 종류의 자체개발 드론을 대량으로 양산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한 만큼, 2026년부터 글로벌 군수분야 기관 및 탑티어 기업에 납품을 시작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간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25.12.08 -
Media Interview[메인비즈협회 선정, ‘이달의 혁신기업인’] 파블로항공 김영준 의장 인터뷰
◆ 혁신기업 성공사례 ◆사진 확대파블로항공 김영준 의장. [사진제공 = 파블로항공]국내 7000여개에 달하는 드론(무인항공기) 관련 업체 가운데, 군집(Swarm) 비행이 가능한 곳은 손에 꼽힌다. 이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군집조율기술과 군집제어 플랫폼까지 갖추고,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바로 2018년에 설립된 파블로항공이다. 설립 1년도 되기 전에 100대의 드론쇼를 선보이며 주목받았고, 이것이 국내 최초의 군집 비행 기록이다. 또한 드론 배송 시장에 진입해 연이어 신기록을 쓰더니, 이제는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50대 자율 군집비행과 함께 4대의 자폭드론 군집비행을 통해 목표물을 타격하는 놀라운 기술력을 선보였다. 파블로항공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5 중소기업 기술•경영혁신대전’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메인비즈협회(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회장 김명진)는 파블로항공 김영준 의장을 ‘이달의 혁신기업인’으로 선정했다. 메인비즈협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경영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월 혁신기업인을 선정하고 있다.지난 8월에 방산정밀가공 전문기업 ‘볼크(VOLK)’를 인수하면서 더욱 주목받는 김영준 의장(36)을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만났다.출처: 매일경제, [메인비즈협회 선정, '이달의 혁신기업인'] 파블로항공 김영준 의장 인터뷰
25.11.18 -
PABLO AIR Story파블로항공, 서울 ADEX 2025 성료! 'K-Defense'의 미래를 열다
세계가 주목한 ADEX 2025, 파블로항공의 군집 기술이 그 중심에 서다지난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Seoul ADEX 2025)가 35개국 6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총 449억 달러(약 64조 6,500억 원) 규모의 수주 상담이 이뤄지는 등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그 중심에서 파블로항공은 AI 군집 비행 기술과 자율드론 솔루션을 선보이며국내외 방산 관계자들과 업계 전문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습니다.'글로벌 무인기 및 무인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파블로항공의 비전을 선보이다 이번 ADEX 2025는 파블로항공이 방산 정밀 가공 전문기업 '볼크 (Volk)'와의 합병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전시회로'Limits, Redefined. (한계를 재정의하다)' 라는 슬로건 아래기술력과 제조 인프라가 결합된 'AI 군집드론 전투체계'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연구개발 → 생산 → 협력 → 글로벌 확장으로 이어지는파블로항공의 ‘글로벌 무인기 및 무인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보여주는 무대가 되었습니다.전시 기간 내내 부스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으며,다양한 기술 상담과 협력 미팅이 활발히 이루어져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성황을 이뤘습니다.MOU로 기술 협력 네트워크 대폭 확대전시 기간동안 파블로항공은 대한항공, 휴니드 테크놀러지스, 컨트로맥스와 함께총 3건의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며 기술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습니다.파블로항공과 대한항공은 차세대 드론 운용의 핵심 기술인 '군집 AI' 분야에서장기적인 기술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양사는 파블로항공의 '군집 조율' 및 '통합 관제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며,아래와 같은 주요 영역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입니다.* 군집 AI 기반 자율 비행 제어* 지능형 분산 임무 통제 및 군집 운용 체계* AI 항공 MRO 및 InspecX 드론 기술 상용화파블로항공은 글로벌 방산전자 기업 '휴니드 테크놀러지스'와 군집드론 전투체계 고도화 및 전술통신체계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습니다.AI 군집 비행 제어 기술과 휴니드의 FANET(자율 비행 네트워크) 통신 모듈을 결합해 차세대 국방 무인 체계 전술 통신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여향후 민수·산업용 드론 통신 시장으로의 확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또한, 국방 R&D 과제 공동 발굴, MRO 품질 관리 체계 강화, 글로벌 공급망 확대 등단계별별 협력을 추진하여 국방 무인체계 기술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고자 합니다.컨트로맥스와 지능형 작동기 기술을 군집 드론에 공동 적용하고공개 가능한 시제품 제작을 추진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이번 협약은 기계적 정밀성과 제어 안정성을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술 협력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기술과 협력으로 'K-Defense'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파블로항공은 볼크 합병으로 확보한 밀스펙(Mil-Spec) 제조 인프라와AI 군집 조율 기술, 정밀 생산 역량,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결합해국방 및 항공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더불어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외 방산 업계의 다양한 전문가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태국, 싱가포르, 체코, 대만, 이스라엘, 미국 등 여러 국가 및 기관에서전장 환경별 기술 협력 문의와 후속 미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파블로항공은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며,‘한계를 재정의(Limits, Redefined)’한 미래 항공 혁신의 새로운 출발점으로이번 ADEX 2025를 기록하겠습니다.
25.10.28 -
Media Interview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 "항공계 테슬라 될 것… 군집 AI로 혁신 자신"
[인터뷰] 방산서 민수까지 군집 AI 기술 확장… "2030년 항공 모빌리티 혁신 기업 이미지 굳힐 것""자동차 산업의 테슬라처럼, 항공 분야의 혁신은 파블로항공이 이끌 것입니다."지난 22일 'ADEX 2025'가 열리는 킨텍스 제2전시장 파블로항공 부스에서 머니S와 만난 이원찬 대표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파블로항공은 무인 이동체 군집조율 기술과 군집제어플랫폼(Swarm Control Platform)을 기반으로 국방 UAS 및 솔루션, 드론 아트쇼, AI기반 항공기 드론 점검, 드론 배송, 도심형 ATM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도하는 기업이다.이 대표는 파블로항공이 군집조율 기술(Swarm Coordination Technology)과 통합관제·초정밀 대량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방산과 민수 양쪽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과 중동 지역 충돌로 드론 활용이 부각되면서 파블로항공 기술력에도 관심이 커진 상황.이 대표는 "드론 기체 자체의 성능보다는 그것을 얼마나 지능적으로 운용하느냐가 미래 전장의 핵심"이라며 "파블로항공은 군집 AI를 완벽히 구현해내는 플랫폼 기업"이라고 강조했다.<후략>원문보기: 이원찬 파블로항공 대표 "항공계 테슬라 될 것… 군집 AI로 혁신 자신"출처: MoneyS (https://www.moneys.co.kr/)
25.10.24